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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 제 3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" THE Clue_더할나위 없는 " 작성일 : 2019-06-05 00:26

최소윤 조회수 : 434

총감독 : 은병수 은카운스컨설팅 대표
2009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“The Clue – 더할 나위 없는”을 주제로, 실마리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 “Clue”와 디자인을 통해 추구하는 궁극적인 상태를 의미하는
‘더할 나위 없는’의 조합을 통해 글로벌 디자인계에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실마리를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특히 이들 주제를 구현하는 실마리와 출발점을 한국문화의 원형으로 삼았다는 점을 주목할 수 있습니다.
 

주요프로그램

- 본전시: 의, 식, 주, 학, 락
- 특별전시: 살림, 살핌, 어울림
- 학술행사: 컨퍼런스
- 이벤트: 축제, 공연
 

본전시

- 의 : 일상복, 의례복 등의 독특한 아름다움과 멋을 지닌 의생활 속 디자인적 가치 조명
- 식 : 삶의 기초 조건이자 친교와 문화적인 멋으로서 음식문화 속 디자인적 가치 조명
- 주 : 지역과 생활환경, 종교에 따라 독특한 문화로 전승되어온 주거문화 속 디자인적 가치 조명
- 학 : 배움과 가르침, 익히고 깨달음의 과정과 방법, 매개수단인 문자문화의 디자인적 가치조명
- 락 : 삶의 희로애락을 표현하고 흥과 예, 어울림을 매개하는 소리문화를 디자인적 관점에서 조명
 

행사규모

- 참가국 : 48개국
- 기업 : 376개
- 디자이너 : 519명
- 작품수 : 1,951개
- 관람객 : 202,053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