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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 제 5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" 거시기, 머시기 " 작성일 : 2019-06-05 00:42

최소윤 조회수 : 461

 

총감독 : 이영혜 디자인하우스 대표
2013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'거시기, 머시기'를 주제로, 시대의 새로운 욕구를 읽어내는 통찰력을 가져야 할 디자이너들이 주목해야 할 점이 바로 이것입니다.
'거시기, 머시기'는 맥락을 알고 더 나은 미래를 작업하는 디자이너에게 '것이기, 멋이기'로 읽힐 수 있습니다.
일상적이거나 보편적인 '것'에 사용자의 취향과 특성을 감안하여 창의적인 '멋'을 만들어 내는 것, 그것이 가치를 높이는 작업이며 디자이너의 역할과 힘이기 때문이다.
 

주요프로그램

- 본전시 : 거시기, 머시기, 것이기 멋이기, 올드 앤 뉴
- 특별전시 : 국제전, 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 전시
- 학술행사 : 국제학술회의
- 이벤트 : 워크숍, 이벤트
 

주제전

- 거시기 머시기, 것이기 멋이기, 올드 앤 뉴 :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인 '거시기, 머시기'를 올드 앤 뉴 (Old and New)의 맥락으로 풀어가는 전시 '거시기, 머시기'의 맥락을 고려하여 우리의 옛 디자인과 현재의 디자인과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전시기획으로 일상 속에서 우리와 함께 생활해 온 물건들의 실용적인 의미 뿐만 아니라, 그 물건들에 대한 이미지와 생각을 함께 제시하여 시대의 변화 속에서 디자인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모색하려고 함.
 

행사규모

- 참가국 : 20개국
- 기업 : 19개
- 디자이너 : 328명
- 작품수 : 600개
- 관람객 : 210,151명